그 안에서도 1, 2등을 다투는 코바야시 덕후인 오다 나나와 사이토 쿄코(히라가나 케야키)가 보고싶다고 생각하는 코바야시 유이를 리퀘스트.
두 사람의 코바야시를 향한 사랑이 구현된 익스트림 기획!!
오디션 때부터 좋아했어요
「아직 합격이 정해지지 않아서, 같은 멤버가 될 수 있을지 어떨 지도 몰랐을 때부터 그 웃는 얼굴이 좋았어요. 낯가림이 심한 유이는 처음에는 잘 웃지 않았는데, 가끔씩 보여주는 웃는 얼굴이 국보급이에요. 웃을 때 보이는 덧니랑, 부풀어오른 뺨이 너무 귀여워요」
뒷모습도 좋다구요!
「하여간 엄청 예쁘고 연약해보여서, 지켜주고 싶어질 정도로 가냘픈 등, 그리고 폭신폭신하고 큐티클이 있는 머리카락이 참을 수 없어요! 앞에서 봐도 당연히 귀여운데, 뒷모습까지 사랑스러움이 넘쳐흐르고 있다구요. 스타일이 너무 좋아서 그 뒷모습을 보면 놀랄 때도 있을 정도예요」
얼굴이 작은 것 뿐만 아니라, 엉덩이도 작다!
「어느날인가, 옷을 갈아입고 있을 때 깨달아 버렸어요. 유이의 엉덩이가 엄청나게 작다는 걸. 엉덩이나 얼굴이 작은 것도 그렇지만, 손발이 긴 것도 더해져서 전신의 밸런스가 엄청 좋아요. 모든게 완벽해요. 실제로는 별로 키가 크지도 않은데 장신으로 보이니까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피부노출이 많은 섹시&뷰티 의상
「최신 유행 스타일의 멋진 옷이 잘 어울리던데... 라고 생각하면서도, 유이의 다리가 좋아서 다리가 보이도록 했습니다. 얇은 팔의 매력도 전해지도록 노출도가 높은 옷을. 그리고 허리가 얇은 것도 알 수 있는 형태로 골라봤어요. 색도 포인트예요. 그녀의 응원사이리움컬러에 들어가있는 파랑은 역시 잘 어울리네요」
Presented by오다 나나
귀여움도 덧없음도 강함도 갖추고 있다.
하이 스펙 아이돌!
●오다 나나
98년 6월 4일생, 시즈오카현 출신. O형. 쌍둥이자리.
토크능력이 뛰어나고, 버라이어티 요원으로서 주목받고 있는 참견쟁이.
코바야시 유이=생명
이 눈빛에 매료되어 최애가
「눈의 형태도 멋지지만, 그 이상으로 깊은 눈동자가 대단해요. 보고 있으면 점점 빨려들어가는 것 같은 매력이 있어서, 더 깊은 곳까지 끌어당겨져서, 그 끝에 보인 게 "최애"라는 단어였어요. 어째서 그렇게 매력적인 눈동자를 하고 있는 건지...후우. 강한 박력같은 게 아니라, 최애로 고르게 되어버리는 신기한 눈의 힘이 있어요!」
혼자 있는 모습도 좋아해요
「언젠가, 벽을 보고 혼자서 도시락을 먹고 계시는걸 봤어요. 저도 "단독행동"하는 걸 좋아하는데, 코바야시씨의 그 모습을 봤을 때 "역시 대단해! 나, 이 사람을 좋아하는구나"라고 실감했습니다. 주변의 눈을 신경쓰지 않고 자신을 관철하는 모습을 인간으로서 존경해버려요」
얘기하는 것만으로 긴장해요
「코바야시씨를 발견하면 히라가나의 멤버들이 "저기봐~~빨리 갔다와!" 라고 마치 사랑을 하고있는 여고생의 고백을 재촉하듯이 놀려대요. 그러니까 괜히 어색해져서...그러던 중에 같은 히라가나의 카게야마 유우카가 코바야시씨에게 급 접근하고있어서 질투해버려요」
언제나와 정반대의 요정같은 옷을
「코바야시씨의 사복은 대체로 멋진 계열이 많다는 인상이 있어요. 그래서, 전혀 애교쟁이계열이 아닌 코바야시씨가, 평소에 입지 않을 것 같은 엄청 귀여운 옷으로 갈아입어보면 어떻게 되는 걸까...?! 하는 생각으로 골랐습니다. 단순히 그런 코바야시씨를 보고싶어! 라는 저의 바람이 실현돼버렸어요!!」
Presented by사이토 쿄코
코바야시씨는 글재주도 가창력도 있고, 악기도 연주할 수 있어요.
하나도 빼놓을 곳이 없어요!
●사이토 쿄코
97년 9월 5일생, 도쿄도출신. A형. 처녀자리. 16년 5월 히라가나 케야키의 멤버에 합격.
비교 불가능할 정도의 코바야시 덕후. 라멘덕후이기도 하다.
Message from Nana to Yui
「이번 촬영에서는 쿄코쨩이 멋진 옷을 초이스해줘서, 두 가지 패턴의 유이를 볼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노래도 연기도 잘하고 기타도 잘 치는 유이는, 언젠가 케야키자카46의 센터에 설 수 있는 인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이스펙인데도 서민적인 당신을 저는 계속 지켜볼 거예요. 블로그에 연재하고 있는 '퐁관찰'에 실을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가끔씩 도망칠 때도 있지만, 무서워하지 말아주세요!」(오다 나나)
●코바야시 유이
99년 10월 23일생, 사이타마현 출신. A형. 천칭자리.
조용한 분위기 때문에 어른스러워보이는 17세. 음악 재능이 풍부하며, 특기는 기타, 색소폰, 피아노
Message from Kyoko to Yui
「아직 고등학생인데도 무척 어른스럽고, 혼자서도 잘 하는 코바야시씨가 정말로 멋지다고 생각해요. 그런 코바야시씨가 더 어른이 되면 얼마나 더 멋진 사람이 될까요? 열심히 일하는 커리어우먼처럼 되는걸까요? 지금보다 더 빛나면, 더 더 좋아져버릴 거예요. 코바야시씨의 응원사이리움컬러 '파랑x노랑'의 조합까지 "이렇게 멋지기 있기?! 센스 너무 좋잖아!"라고 생각해버리는 저를 용서해 주세요」 (사이토 쿄코)